사무·업무용 도구 추천
Toolturi는 39개의 무료 도구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모았습니다. 아래는 실제 업무에서 자주 맞닥뜨리는 상황별로, 어떤 도구를 먼저 고를지 정리한 가이드입니다.
상황 1: 제출용 PDF를 한 파일로 묶어야 할 때
견적서·계약서·스캔본이 파일마다 나뉘어 있으면 PDF 합치기로 순서를 맞춘 뒤 병합합니다. 비밀번호가 걸린 파일은 먼저 PDF 비밀번호로 해제하세요.
순서: 파일 업로드 → 목록에서 순서 조정 → 「PDF 병합하기」 → 「병합 PDF 다운로드」
자주 하는 실수: 표지·본문 순서를 뒤바꿔 병합한 뒤 다시 나누는 경우. 병합 전에 파일명이나 미리보기로 순서를 확인하세요.
결과 확인: 다운로드한 PDF를 열어 페이지 수와 첫·마지막 장이 맞는지 봅니다. 용량이 크면 PDF 압축을 이어서 사용하세요.
상황 2: 메일·포털 첨부 용량이 넘을 때
스캔 PDF는 PDF 압축, 사진 첨부는 이미지 압축이 먼저입니다. 압축 후에도 제한을 넘으면 PDF 분할로 필요한 페이지만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.
순서: 원본 보관 → 압축 도구에서 품질을 중간부터 시도 → 용량·가독성 확인 후 다운로드
자주 하는 실수: 처음부터 최대 압축을 선택해 글자가 흐려지는 경우. 미리보기로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.
상황 3: iPhone 사진을 PC·메일에서 열 수 없을 때
HEIC 파일은 HEIC 변환으로 JPG·PNG로 바꾼 뒤 공유합니다. 자세한 흐름은 HEIC 변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상황 4: 자소서·기획안 분량을 맞출 때
글자수 카운터에 붙여 넣으면 글자 수·공백 제외·byte가 실시간으로 집계됩니다. 제출처가 “공백 포함/제외” 중 무엇을 쓰는지 안내와 숫자가 같은지 마지막에 한 번 더 대조하세요.
상황 5: 계약서·동의서에 서명이 필요할 때
도장·서명 이미지가 없으면 온라인 도장·서명으로 투명 PNG를 만든 뒤 PDF 서명에 올립니다. 서명란 크기에 맞춰 배치했는지 PDF 뷰어에서 확대해 확인하세요.
상황 6: API 응답·설정 JSON을 읽기 쉽게 정리할 때
JSON 포맷터에 붙여 넣고 「포맷」으로 들여쓰기합니다. 문법 오류가 있으면 「유효성 검사」 메시지를 확인하세요. 수정 전후 비교가 필요하면 텍스트 Diff를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.
카테고리별 상세 워크플로는 PDF, 이미지, 텍스트·개발, 생성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 전체 목록은 홈에서 볼 수 있습니다.